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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일 년에 두 번 출판되는 독일 베를린의 패션 및 아트 매거진 032C는 2000년 겨울 창간을 시작으로 편집장 Joerg Koch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자유와 창의성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의 매뉴얼' 이라는 취지로 창간한 잡지 브랜드로 시작되었습니다. 팬톤(Pantone) 컬러 넘버 032C, 잡지의 이름도 그대로 032C. 패션과 음악, 예술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종합 예술 잡지인 032C가 패션 어패럴을 선보입니다. 런던 패션위크를 통해 첫 컬렉션을 선보이며 패션 브랜드로서의 변화의 의지를 알렸습니다. 질 샌더(Jil Sander), 프라다(Prada) 등 여러 브랜드에서 여성복 디자이너로 경력을 쌓은 Maria Koch와 2016년 온라인 패션 리테일러 에쎈스 (SSENSE)의 편집장이 된 Joerg Koch와 함께 032C의 머천다이즈를 디자인하여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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