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 Des Garcons를 거쳐 Name의 컬렉션을 진행하던 디자이너 시미즈 노리유키가 2019 S/S 시즌부터 새롭게 전개하는 유니섹스 브랜드 'Wellder' 헤리티지, 디테일에서 영감받아 자신의 감성과 엄선된 소재를 사용하여 재구성한 의류를 제안하며, 직접 색상하는 오리지널 원단을 사용하여 클래식한 디자인에 다양한 요소를 섞어 현대적인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2020 Spring/Summer 룩북보기
2 3 4

Please select your lo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