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serie


누구나 쉽게 매력에 빠져들 수 있는 모자를 만들자는 생각에서 시작된 브랜드 ‘그리즈리(GRISERIE)’는 프랑스어로 ‘도취, 심취, 열광’이란 뜻을 가진 단어로 모두가 좋아하는 모자를 만들자는 저희의 생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티셔츠, 데님 팬츠 같은 캐쥬얼한 스타일뿐아니라 셔츠, 자켓, 포멀한 코트에도 쉽게 매치 할 수 있는 스타일을 지향하고 있는 ‘그리즈리’는 20년간 핸드메이드로 모자를 제작해온 국내 공장에서 높은 퀄리티로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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