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slow


'뉴 베이직'을 주제로 시즌을 전개하는 ORSLOW는, 19세기부터 20세기에 탄생하여 오랫동안 사랑받는 아이템을 바탕으로 디자이너만의 색깔을 입히는 브랜드입니다. ORSLOW는 OR (Originality)가 있는 것을 Slow 음미하고 창작한다는 의미의 합성어이며, '천천히 음미하면서 착용하였으면 한다'는 디자이너의 의도가 묻어나는 제품들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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