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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h September 2016

ORSLOW / Denim Collection

Orslow (오어슬로우)의 2016 AW 제품들이 도착했습니다.
Originality + Slow의 합성어, 19~20세기의 오리지널 의류들을 천천히 음미하고 창조한다는 의미의 오어슬로우는 밀러티러와 워크웨어를 베이스로 두고 있지만 원본을 뛰어넘는 단단한 만듦새와 원단으로 투박한 느낌을 많이 벗어내며 데일리 캐주얼 웨어로써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 중 에서도 시즌에 상관없이 꾸준히 판매되는 Orslow 105 데님을 리뷰 합니다.




왼쪽(위) 부터 One wash (원워시), 중간 2 year wash (2년 워시), 오른쪽(밑) 3 year wash (3년 워시) 모델 입니다. 기본적으로 105데님은 리바이스 501xx를 해체하고 연구하여 50년대에 사용하던 실과 방직기계를 사용합니다. 데님표면을 브러쉬한 느낌의 Nep(네프)감이 살아있고 13.5 온스로 사계절 내내 착용하실 수 있는 적당한 두께감을 가지고 있으며 뒷부분의 종이패치, orslow가 각인된 녹이 슨 리벳까지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며 빈티지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인디고 색상인 원워시 모델을 2년을 입었을때의 자연스러운 탈색, 그 이후 3년을 착용하였을때의 자연스러운 탈색을 워싱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Standard 105 Denim (One Wash)


Standard 105 Denim (2 Year Wash)


Standard 105 Denim (3 Year Wash)


Ivy Fit Denim 107 (Damaged)

Ivy Fit Denim 107 (아이비 핏)은 105 데님보다 더 슬림한 핏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자이너가 직접 데님의 상태를 체크하며 데미지를 가한 제품으로 슬림한 테이퍼드 핏과 잘 어우러지는 느낌입니다.


US ARMY Jungle Fatigue Jacket (정글 퍼티그 쟈켓) 또한 입고 되었습니다. 1960년대의 M-42 쟈켓을 베이스로 제작된 쟈켓으로 비스듬히 달린 주머니와 드라이한 원단감이 특징입니다.
Orslow (오어슬로우)의 전 제품은 8DIVISION의 온/오프라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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